[우분투] 프로그램 설치 및 제거(1)

 우분투를 좀 사용해 본 사용자에게는 이렇게 쉬운 내용을 왜 포스팅할까라는 의문을 가질 지 모르나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는 이런 간단한 것도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다. 위 의미뿐만 아니라 추후에 우분투에서 유용한 프로그램에 대한 설치를 소개할 때 링크용으로 사용해 보고자 이 글을 작성한다.(솔직히 매번 프로그램 설치하는데 아래 스샷을 찍자니 귀찮기도 하다. ㅎㅎ)

 우분투에서는 기본적으로 저장소라는 개념이 존재한다. 윈도우에서는 필요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에 해당하는 exe 설치 파일을 일일이 찾아서 다운받아 설치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우분투에서는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저장소라는 곳에 두어서 그 자체 내에서 프로그램을 찾고 설치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즉, 매번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 웹을 돌아다닐 필요없이 우분투 내에서 그 프로그램을 찾아서 클릭 한 번으로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저장소 개념 때문에 우분투가 최근에 데스크탑으로서 윈도우를 대체할 수 있는 운영체제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어쨌든 우분투에서 프로그램 설치 및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1. 프로그램 > 추가/제거... 로 이동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올 것이다.


2. 위의 화면과 같이 왼쪽 탭에 모두(또는 원하는 항목), 보여주기에 이용가능한 모든 프로그램, 찾기에 설치 및 제거하고자 하는 프로그램 이름을 입력하고 검색하면 아래에 그 이름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이 나올 것이다.

3. 설치할 프로그램은 그 프로그램을 체크하고 변경사항 적용, 제거할 프로그램은 그 프로그램을 체크 해지하고 변경사항 적용

by 조디악 | 2008/07/02 13:17 | 우분투 | 트랙백 | 핑백(1) | 덧글(9)

Linked at GOOD LINUX!! : [.. at 2008/07/03 13:26

... 앞서 포스트에서 저장소라는 개념에 대해서 설명했다. 우분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이 저장소를 공식 저장소라고 하는데 이 공식 저장소에서 지원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최신 버전이 ... more

Commented by 베로스 at 2008/07/02 13:32
리눅스는 역시 미지의 세계
Commented by 조디악 at 2008/07/02 14:08
절대 미지의 세계가 아닙니다. 특히 우분투 같은 경우에는 조금만 사용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 집니다. 극악의 웹환경만 없다면요..ㅡㅡ;
Commented by imc84 at 2008/07/02 13:59
윈도 새버전이 나올때마다 윈도(버전) 따라하기 식으로, 단순히 파일 복사/옮기기나 프로그램 추가/삭제, 인터넷 연결, 바로가기 만들기, 휴지통 비우기, 이름 바꾸기, 압축하기 등 가르쳐줄 필요가 있을까하는 것까지 가르쳐주는 책이 팔리는 세상이니까요. 오히려 리눅스 쪽이 필요하다면 더 필요하지요. 미묘하게 다른 개념들이 있어서...
Commented by 조디악 at 2008/07/02 14:09
그렇죠... 특히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우분투에 대한 이런 따라하기 식의 책이 나온다면 책도 어느 정도 팔리면서 리눅스의 보급에도 한몫 할텐데 말이죠...^^
Commented by 베로스 at 2008/07/02 15:11
하지만 타블렛 드라이버가 없으면 아무리좋아도... 드라이버 문제가 가장심헤요. 나머지는 쓰면서 극복 가능은 한데..ㅠㅠ (우분투 깔고 하루 깔작대다 지운 1인) 차기 김프하고 타블렛 드라이버 정식 나오면 그때즘 다시한번 깔려나... 김프인터 베이스는 타불렛쓰는 사람이 쓰라고 만든건지 의문... 이런저런이유로 쓰고 싶어도 못씁 ㅠㅠ
Commented by 떠돌이 at 2008/07/02 15:30
개인적으로 김프의 인터페이스는 타블렛에 더 맞다고 생각되는데요^_^;; 가상데스크탑이므로.. 작업창을 풀스크린해놓고 쓸 수 있으니까요.. 타블렛 드라이버 잡는게 별로 어렵지는 않은데 웹상에 있는 자료들이 우분투 구버전을 기준으로 해놓은 것들이 아직 많아서.. xorg의 구조가 바뀐 지금은 좀 난감하더군요..
Commented by 베로스 at 2008/07/02 16:29
블러시를 사용해서 작업할결우 자주 블러시 설정을 블러오거나 조정할때 tab울 누러 줘야 한다거나 포토샵의 경우 타블렛으로 바로 불러오니 편합니다. 포토샵도 tab으로 전체 화면이 됩니다, 그러므로 전체화면은 김프이 이점은 아닙니다. 김프는 다축키를 왜워서 쓰는게 편할정도 입니다. 윈도우 버젼으로 김프를 써보았는데 툴박스를 맨위로 유지하는 설정이 적용이 안돼거나 아에 없는 것 갇 더군요.

블러시 에디트이 경우 블러시 에디트항목이 떨어 져있어서 강도(포토샵표현을 빌리면..)설정을 하려면 블러시모음창을 블러와야 해서 블편 햇습니다. 블러시창에 바로조정해주면 될퇸데.. 블러시 에디트창도 왠지모르게 일기전용으로 되어 있어 에디트 블가더군요. 글리고 김프는 툴박스가 너무 큽니다.

그리고 파이어폭스라더가 다른 응요프로그램과 갇이 실핼시키면 오히려 창관리가 안돼는 단점이있습니다.

그래서 김프는 작업용으로 쓰기에는 불편합니다. 차기작이 나오면 해볼의향이 있다는 건 제가 리눅스를 쓸경우 와인으로 포토샵구동이 불가능 할때 뿐입니다. 혹은 드라이버가 없다면 리눅스로 가지않겠지만... 드라이버점 굽신..

타 블렛의 경우 우분투의 패키지 관리자로 와콤타블렛을 사용할수있지만.... 전 와컴 사용자가 아닙니다. 우분투를 쓰기위해서 외컴타블렛이나 그레픽카드를 구매할의사가 없을뿐..(서브는 우분투 써야지 하면써 깔았는데 내장via그레픽 드라버가 희얀하게 잡혀서 그레픽이 깨지는 압습경험이)
Commented by 조디악 at 2008/07/02 17:55
그래픽 쪽은 문외한이라서 무슨 말씀들이 오가는지 잘 모르겠군요. ㅎ 전 포토샵이나 김프를 간단한 이미지 편집 기능 정도로만 사용 중인데 이전부터 포토샵에 익숙해서인지 김프는 쓰기가 좀 불편하긴 하더군요. 특히 난감한 인터페이스 ㅡㅡ; 뭐~ 김프도 계속 쓰다 보면 익숙해지겠죠~ㅎㅎ
Commented by zelon at 2008/07/03 12:26
베로스 // 가상 데스크탑을 활용하는 환경에서 GIMP 의 여러창 환경이 유용하다고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편집창은 1번 데스크탑에, 툴이나 레이어창은 2번 데스크탑에 두고, 테스크탑을 단축키로 돌아다니면서 원하는 작업을 하는 거죠. 그리고 듀얼스크린을 쓴다면 한쪽에 도구들을, 한쪽에 편집창을 둘 수도 있구요. 저는 그냥 Ctrl+B 단축키로 도구창을 Ctrl+L 키로 레이어창을 부르고, 위처럼은 안 씁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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