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안에 리눅스

 그냥 심심해서 리눅스 안에 리눅스를 깔아보았다. 앞의 리눅스는 우분투 7.10이고 뒤의 리눅스는 페도라8이다. 그리고 그것을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은 가상 머신인 virtualbox이다. 이전에 레드햇 9은 써본 적이 있지만 페도라는 과연 어떨까 궁금해서 이같은 일을 벌였다. 하드 용량만 충분하다면 여러 배포판들을 한 번 다 깔아보는 것도 재밌을 듯하다. 물론 한 번 깔아 보고 필요없으면 지워도 되니 적당한 하드 용량만 있어도 되긴 하다. ㅎㅎ
 

 가상 머신에서 사용해서 그런지 아니면 페도라 자체가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분투보다는 다소 무겁다는 느낌이 든다. 일단 이런 방식으로 사용법을 간단히 익혀 본 다음 실제로 설치해 봐야 겠다. ^^

by 조디악 | 2007/12/22 22:45 | 다이어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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